이번 9모
언매 89
미적 92
영어 3
지1 50
물2 42
인데
목표는 서울대 낮공인데
수능 때 국어 저 점수가 나올 자신이 없노
솔직히 자만이지만 납치당할까봐 걱정도 되고,
수능 때 물2 표점 폭망 걱정도 되고,
앞으로 2주동안 다른과목 공부 못하는 게 손해인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결정하고
남은 2주 결정한 대로 보내려는데 어떻게 할까???
언매 89
미적 92
영어 3
지1 50
물2 42
인데
목표는 서울대 낮공인데
수능 때 국어 저 점수가 나올 자신이 없노
솔직히 자만이지만 납치당할까봐 걱정도 되고,
수능 때 물2 표점 폭망 걱정도 되고,
앞으로 2주동안 다른과목 공부 못하는 게 손해인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결정하고
남은 2주 결정한 대로 보내려는데 어떻게 할까???
설 낮공이 목표면 연대 높공을 쓰고 수능을 최선을 다해 보는게 정배 아닐까? 수능 잘봄=> 연대 떨 => 정시로 가면 그만 수능 잘봄 => 연대 합 => 어차피 낮공이 목표였는데 높공 갔으니 걍 비슷비슷으로 침 수능 못봄 => 연대 합 => 구사일생 수능 못봄 => 연대 떨 =>.... 할말이 없노... - dc App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ㄹㅇ 고맙다!!!
화이팅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