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버려야 한다. 그래야 그 자리에 새로운 희망과 꿈이 들어올 공간이 생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양준일의 maybe중에- 지금 현재 느끼는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 마음이 식으면 쓰레기라며 이불킥하는 순간들도 올 수 있겠지만. 지금 현재 느끼는 행복한 감정들은 그 쓰레기 속에서 쥬얼리로 박혀있을꺼라 생각해. 제일 중요한건 나 자신이야
왜 주변에선 쓰레기를 담으라고 아우성인지
그런분들에겐 어제 449를 추천해드려야해 기대감에 대해서 공부해 볼 필요가 있어
난 배 안고픈데 옆에서 자꾸 배고픈거라구 큰소리친다
기생충약먹어라
마지막 한 줄 감동이다
이미 버린 쓰레기는 미련 갖지 않으려하고 쟁이려고도 하지 않으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