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버려야 한다. 그래야 그 자리에 새로운 희망과 꿈이 들어올 공간이 생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양준일의 maybe중에-



지금 현재 느끼는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 마음이 식으면 쓰레기라며 이불킥하는 순간들도 올 수 있겠지만.

지금 현재 느끼는 행복한 감정들은 그 쓰레기 속에서 쥬얼리로 박혀있을꺼라 생각해.

제일 중요한건 나 자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