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카페에 이렇게 썼다. 우리의 아픔을 서로 나누자고. 누구든 갖고 있는 것을 나눌 수 있지, 없는 것은 나눌 수 조차 없다. 아픔은 누구나 많이 갖고 있으니, 가장 쉽게 나눌 수 있는 것이다."


-양준일의 maybe중에서-


어제 멥비갤에서  진심을 나누었던거 같아.
각기 다 다른 사람이지만 여기 모여있는건 한사람때문인거고

어제 느꼈던 긍정적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서로 나눌 수 있었기에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고
한번 더 생각해 줄 수 있고.

갤주덕에 처음 덕질하면서 여러가지를 느껴본다.
한줌이지만 이런것도 올바른 팬문화 중 하나 아닐까?

오늘도 달려보자
락앤롤!!




짤 옆집 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