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말하는 바이링구얼로 살면서 느끼는 장점은 영어로 표현하기 힘든 것을 우리말로. 우리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단점은 우리말도 영어도 깊이 못한다는 것. 그래서 내 생각을 간단하고 쉬운 단어로 표현 할 수 밖에 없다"
-양준일의 maybe중-
한국에서 XX년 살았던 나도 내 표현이 부족하다고 어학원 다닐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던거 같다.
댓글 10
그래서 가사도 유니크하고 신박하게 쓰는 갤주만의 특징ㅋㅋ
익명(175.223)2020-08-25 14:04
이부분 많이 공감가더라 ! 타인을 이해하는 맘이 그리 어려운건가 ㅉㅉ
익명(112.214)2020-08-25 14:20
익명(223.39)2020-08-25 14:45
어학원 안다닌다고 뭐라하냐 나는 쓰갤 안가서 모름 이런말에 동조되어 덕심 떨어지는 바보는 없길 바란다
그래서 가사도 유니크하고 신박하게 쓰는 갤주만의 특징ㅋㅋ
이부분 많이 공감가더라 ! 타인을 이해하는 맘이 그리 어려운건가 ㅉㅉ
어학원 안다닌다고 뭐라하냐 나는 쓰갤 안가서 모름 이런말에 동조되어 덕심 떨어지는 바보는 없길 바란다
22222
118이화났숴?
ㄴ 화 안났는데? ㅋ 화나보임? 미안
아까 냄새글보고 계속 화딱지난줄...ㅜ
ㅋㅋㅋ 평정심이다
평정심으로 빨 춤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