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말하는 바이링구얼로 살면서 느끼는 장점은 영어로 표현하기 힘든 것을 우리말로. 우리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단점은 우리말도 영어도 깊이 못한다는 것. 그래서 내 생각을 간단하고 쉬운 단어로 표현 할 수 밖에 없다"


-양준일의 maybe중-



한국에서 XX년 살았던 나도 내 표현이 부족하다고 어학원 다닐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