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한번에 펼쳐서 나오는 페이지 중에서 맘에 와닿는 문구나 문장 써볼까? ㅋㅋ
내가 펼친 페이지는
우리는 자꾸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한다.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
만일 우리가 지쳐 있다면,
자꾸만 미래를 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을 보지 않고 미래만 바라본다면,
어떻게 현실에 충실할 수 있을까?
우리가 잡을 수 있는 것은 이 순간뿐이다.
나는 이 순간을 보고있으니 왜때문에
미래가 자꾸만 보고싶고 기다려지는지 모르겠구나 ㅋㅋㅋㅋ
내가 펼친 페이지는
우리는 자꾸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한다.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
만일 우리가 지쳐 있다면,
자꾸만 미래를 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을 보지 않고 미래만 바라본다면,
어떻게 현실에 충실할 수 있을까?
우리가 잡을 수 있는 것은 이 순간뿐이다.
나는 이 순간을 보고있으니 왜때문에
미래가 자꾸만 보고싶고 기다려지는지 모르겠구나 ㅋㅋㅋㅋ
뫄 한번에 펼친,,, 갓벽상탈페쥐 ㅋㅋ 눈호강하고 다시 펼쳐서 올께
될놈될 ㅋㅋㅋㅋㅋ
어제 존잼 보느라 잘설첫 다시잘라고 잇다오께ㅋ
잠결에 쓴게 확실하구나...딥슬립해
진실과 사랑은 한 단어다.....대화할 때 진실과 사랑이 같이 느껴지지 않으면 의미 있는 대화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ㅡ 우리가 일상 살아가는 人들과의 대화에 언제나 사랑이 있으면 대화에 따듯한 온기가 실려 의미 있는 토킹 어바웃이 된다 특히 갤주의 토킹에는..눈빛에는..그 너머의 뭔가를 찾게하는 깊은 숨박꼭질의 햄볶는 따스함이 있어 찐ㅡ
그러하다 갤주의 눈빛은 찐이지
걍 대화를 귀에 들리는 소리로만 글자를 흑과백으로만 보이는대로 보는 그런 싱기한 허접한 눈귀는 내게 엄쒀서 나는 내가 너무 좋아 호호호호호 호호홐
글이 굉장히 즐거워보이는건 내 기분탓인거니 ㅋ
ㅋ Mabye......
정확하다 ㅋㅋㅋ
글이 춤을 추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