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줌단 됐나? ㅋㅋㅋ 어제 오늘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각도기 잘 재면서 별탈없이 왔다 어제 본가에 썼긴 했는데 ㅋㅋ 갤주를 응원하는 게이들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어 영화 우아한 거ㅈㅁ에서 주인공 대사야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니지 고마워 잘 견뎌줘서 내일이 아니고 오늘이네 ㅋ 갤주 꿈꿔라
거기 주인공 자살하지 않았니? 실타래 속에 남긴 말
ㅇㅇ
굿밤 낼 갤주 보자
나진짜 갤주 꿈꿨다 ㅎ 근데 일이 잘 풀렸어 기분도 조타
세줌단정도 되는거 같아 후덜덜덜
다섯명이서 시작햇는데 많이 발전했네
ㅋㅋ 5명 맞네
짝짝짝 짝짝짝 더 더 더 더 퐈이팅 어덕행덕
Maybe갤 만들어줘서 고마워 즙즙
갤 분위기는 또 바뀌겠지 방전된거면 잠깐 쉬었다 와라 갑자기 둘이나 나간다니 서운하다
헉..전에..다섯명..아니랬자너ㅜ
헉 미안 아주초반ㅋ 중간 출석부 부를때 13명 ㅋ
휴~그럼 출석부를 때는 두자리숫자 맞았구나 ㅋㅋ이젠 두세줌단
잘있어~
잘있으라니?ㅜ
여기 잘있다는 거 같은데
아하 글쿠나 ㅋㅋ
그랬구나 가지마 다들 ㅜㅜ 알지모르겠지만 난 여기 토박이게이라서 이또한 지나갈걸 잘알거든 ..다들 돌아와 기다리고 있을게
알았어 언능와ㅋㅋㅋ
ㅜㅜ 꼭 데리고 와야해 우리 전처럼 갤 열심히 달려보자 너희들이 있어야 더 따숩게 달릴수있거든 꼭 데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