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이었지만
멥비 갤먹할려다 잠자던  갤매까지 깨운거 다들 알고 있을꺼야


왜냐고?
너무 답답해서
양갤에선 쩜 하나 잘못찍어도 패고 찻집은 안맞고
응에선 매일 싸우고 유툽에선 더이상 말 못하게 하고


그냥 편하게 지냈음 좋겠어 서로 고나리안하고.
여기는 118게이같은 닥찬(비하아님)같은 성향도 있고 나같은(쫄티싫어요 라방무서워요) 게이도 있고 그래. 근데 서로 터치안해 솔직히 118게이는 첨에 왜 여깄을까 생각했어 근데 한번은 메이비 스페셜에디션 인증샷 올림서 처음 메이비책이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다 말하더라구.
근데 이 말 다른데 가서는 못하잖아 ㅎㅎ

또 한번은 락킹롤어게인 갤주가 오피셜에 찻집 생파때 찍은거 보고 여기 완전 혼란의 도가니였어
안오던 부매까지 왔고 그때부터 기도방(=응원방)이 생기기 시작한거야


갤주덕질 존버인거 아는데 팬끼리 상처줄 필요없잖아
~. 이런거 좀 쓰면 어때 아쉬운거 좀 말하면 어때
갤러끼리 좀 아는 척 하면 안돼? 그게 쳐맞을정도로 욕먹을 일 아니잖아
나랑 틀리다고 눈치챙겨라. 이말 왜하냐 저말왜하냐 등등
찻내싫고 아쉬운표현싫고 담백한거 좋아하면 양갤가서 놀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응갤에서 조금만 의견 틀리면 라ㄸ랑 똥ㅊ 또는 닥찬으로  지긋지긋하게 몰리는거 봤지?
3.4일정도만에 멥비갤에 갑자기 뉴비가 확 늘었는데 여기선 쓰갤러니.쓰갤매니 하더라.
아무도 모르잖아 정말 애매하게 ㅇㄱㄹ일수도 있지만 나랑은 다른 의견을 가진 밥알일수도 있어


난 진짜 안타까웠어 정말
나 좋자고 덕질하는거고 나 행복하자고 덕질하는거야
결국 1순위는 갤주가 아니고 나야 나.
꼭 알려주고 싶었다구.


난 갤매 부매도 아니지만 적어도 여기 짐풀고 위임받을려 했을땐 그런 갤이 됐음 좋겠다 생각했어.
우리 평화롭게 놀자.
여기서 팬이 팬한테 뭐라 굳이 안해도 갤매랑 부매2명이나 있고 언제나 나타나서 정리해준다.
응갤이 쓰갤이 된건 갤러도 갤러지만 갤매문제가 제일 크다고 생각해

여하튼 탈갤한다고 나간 주제에
점찍고 잼나게 돌아올랬는데 자꾸 고나리자가 보여 나도 모르게 엄청나게 길게씀
갤주 덕질 팬들끼리 재밌게 해보자


다신 탈갤한다 안할께
고닉박힌 밥알주제에 너무 주제넘었다 또르르.....
아침부터 장문충이라 미안하고 앞뒤 안맞아도 잠이 덜 깨서 그런갑다 해쥬라쥬라쥬라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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