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MT 갔을때
섬배가 전날 밤에...뼝알아 해뜨는거 보러갈래? 그래가지고
새벽에 몰래 둘이 갔다왔단 말이야
섬배가
뼝알아 해가 뜨기전에 밤이 가장 어둡대 하면서 바다를 바라보던
섬배 눈빛 잊을수 없어 ㅜㅜ
섬배 어깨 넘어 보이는 바다는 왜 저렇게 파도가 밀려오는지
숨을 쉴수가 없겠더라
그렇게 가까워졌는지 알았는데
지금까지
별로 달라진게 없어 ㅜㅜ
섬배 선수인거야?
ㅡ사진배경 호주 포트 더 글라스
섬배가 전날 밤에...뼝알아 해뜨는거 보러갈래? 그래가지고
새벽에 몰래 둘이 갔다왔단 말이야
섬배가
뼝알아 해가 뜨기전에 밤이 가장 어둡대 하면서 바다를 바라보던
섬배 눈빛 잊을수 없어 ㅜㅜ
섬배 어깨 넘어 보이는 바다는 왜 저렇게 파도가 밀려오는지
숨을 쉴수가 없겠더라
그렇게 가까워졌는지 알았는데
지금까지
별로 달라진게 없어 ㅜㅜ
섬배 선수인거야?
ㅡ사진배경 호주 포트 더 글라스
섬배님 아침잠이 없는편이래 너가 먼가 오해한거 아닐까?
사실 섬배가 겁이 많아서 혼자가기 무서웠을뿐...
너 밤새 기대하고 있던거 섬배가 눈치채고..
근데 뼝알은 어딨어 가방안에 든겨?
걸음이 느린척하며 사진한장 남긴듯
저 짤은 어디든 착붙이군
섬배 눈빛이 원래 예술이야 항상 특별하게 빛나는걸 뼝알가 오해해꾸나
어깨너머로 파도가 날쳐서 숨을 쉴수가 없게 만든건 섬배의 계획 아니였을까 섬배는 다 계획이 있는 사람이거든 볼록 튀어나온 어깨에 치여죽으라는 섬배의 계획이였던것같다
질긴목숨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다
갈사람이 없어서 너랑 간거뿐 오해는 말아라.
순살되겠어 살살패 ㅜㅜ
의미없는 다정함은 죄다 너무해 섬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