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싫은게 있으면 안보고 떠나면 그만인데
세상에 연예인만큼 많은 직종이 어딨어 널린게 연예인인데
마음에 안들거나 내취향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본인이  떠나는게 정말 맞아
내 취향으로 바꿔버리자 하는 순간  비틀린
사랑이  시작되는것같음.  정 뭔가 아쉬운소리를
하고 싶으면 이랬으면 더 내 취향이었을텐데
라면서 얘기하는게 좋아 정말로  사람의 생각은 100이면
100  다 다르니까 그렇다구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라가 기본적인 덕질판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