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딱 내맘이라 가사있는 영상으로 준비했어



열음의 감동이 팬미의 감동과 오버랩되면서
중간 멘트의 떨림이 나한테까지 전달되서 울컥했지모야.

그냥 지금 그대로 사랑받아도 된다고 갤주한테 
말해주고 싶어서 이노래가 생각난거 같기도해.

지나와 생각해보니 부들됬던 사소한 현타와 롤코가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그냥 직금 이대로 갤주도 나도 너희들도 사랑하며 다독이며
사는거 그거말고 더 뭐가 있겠어.

사이버 가수가 아닌 방송 나오기만 하면 검색차트 오르는
양 준 일 이 멋지게 이렇게 곁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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