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다른 타 팬덤은 어떤지 이리저리 몰래 들어가서 보고 오고 그랬는데 '헉'소리가 나더라고. 솔직히 난 그저 그랬던 연예인들인데 다들 뭐가 좋다 뭐가 좋다 하고 일명 로동이라 하능것도 독려해가며 하고 ㅎㅎ
그렇다고 내가 그 팬덤에 가서 '왜 그러고 있어요?' 물어보지 않아. 왜?
그럴 필요도 이유도 없거든. 내가 좋아하는 스타 행복해 하는 모습 보는게 좋고 뭐든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는거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어제 열린음악회 보고 다시 한번 심장이 쿵쾅거렸어
지나간 젊음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는 내가 아니라 52살의 양준일이 9개월정도만에 19년이라는 세월의 벽을 넘어 이제 지금 그만의 것이 되가고 있다는걸 난 어제 느껴버렸지
그래서 내 덕질의 불을 한번 더 붙여준거 같아 노력해줘서 고맙고 항상 응원하는 마음의 뼝알 중 하나가 될것이야.
-뼝알중 잠이 덜 깬 뼝알이의 일기-
중심 잘잡쟈이
움찔.. 써놓고 지울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왜 지워 너무 좋은데
ㅁㅈ 누굴조아하든 내가 행복하면 그만인것ㅋ
뭣이 어찌고~눈에 하나도 안 들어 오드라 뭣이 좋고~ 난 웃는게 넘 좋드라 암것도 안하고 웃고만 있어도 ok v3보다가 v1 찾아보곤 그 미소가 넘 예쁘드라 v3의 그 미소도 여전하고. 지금의 나의 이유같다.
뭐야 가슴 떨리게 ㅋㅋㅋ
한국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어제 진심으로 감격해하는게 그대로 전달되어 맘이 아팠다 슈가맨.팬미모두의 종합판같았어 갤주가 행복하기만 바란다
내맘이 니맘이다 갤주는 나에게 항상 감동만 주는구나 진심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웨 설레 므찐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