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의 현재 상황을 그대로 투영하는
  글인 듯

그렇단다.

보이지 않은 공간에서 익명으로
맞장구치며  동조했지만 조금이라도
불편함 마음은  있을 거라 생각하면
나 꿈꾸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