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수보단 그루브 타는거 조아하고 개취는 발라드야
발라더 가수들 콘썰 많이 다녔는데 취향노래는 몸 좌우흔들흔들 잘 노는데 갑분 땐쑤하면 적응불가 완전 못놀아 꿔다논 보릿자루마냥 논다고 놀지만 어색해서 미칠노릇이 몸에서 뿜어져 나옴
갤주노래는 옛날 v1v2보다는 롹킹롤어겐이 더 개취긴한데
대구 가서 광년이처럼 못놀거 같아 걱정이야
소심게이가 가서 물흐리면 어쩌냐 걱정이 된다
갑자기 20 20 12세 댄수가수를 좋아하게될줄 몰랐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