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처럼 열정적이진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열심히 ㅊㅈ활동했어

처음 ㅇㅅㅇㅇㅈ을 응원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 이건 아닌거 같은데 생각이
들면서 ㅅㅁㅌ ㅎㅊ ㄱㅌ 사건 이후 
ㅊㅈ걸음 안하게되더라(튭했다)

더 솔직히 이야기함 ㅂㅋ터진날
ㅅㅁㅌ해명 들어보자는 ㅎㅇ들이 별없는 것엔
놀라지도 않았지만 그렇게 하나하나 친절히
가르쳐주고 열심히 활동한 ㅅㅁㅌ에게
온갖댓글들이 쏟아지는데(그렇타고 ㅅㅁㅌ이 백프로 잘했다는 이야긴아니다) 그냥 멍해지더라

탈퇴하고 싶은 맘도 있었지만 
나하나가 별거아닌 횐일진모르지만
나하나가 횐수에 도움되어
땅의 일부분이란 생각에 안했다

그이후 갤에선만 활동하고
ㅊㅈ안가지만
이번 선출된분은 진짜 ㅊㅈ을 잘이끌어주셨음 좋겠다
어찌됐거나 대외적으론 ㅍㅌㅈㅇ가 대표 ㅍㅋㅍ로 알려져있고 가장 큰ㅍㅌ이니까 

추) 앞으로 ㅋㅍ활동은 하지않을 생각이라서
자삭하려했는데 그냥 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