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ㅌㅈㅇ 어제 투표 끝나자 마자 임시 운영자 다들 사퇴하고 인사글 남기고 

오늘 아침 바로 신임운영자 인사글 올리고 일 시작햇는데 


ㅍㅌㅈㅇ 갔다가 성스럽고 은혜 충만한 분위기에

상스럽고 더러운 내 영혼이 ㅍㅌㅈㅇ   더럽혀질까 바로 나옴 



하루아침에 이렇게 변할 수도 있냐. 

5350 유효투표수도 애초에 달성불가능해보였는데 달성하고 


ㅇㅈ만 제대로 운영하면 ㅍㅌㅈㅇ 

앞으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