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리 이쁘고 귀엽고 아름답고 순수하고 쉑시할 수 있을까

폭풍이 휘몰아쳤던 내 가슴에 고요하고 잔잔함이 밀려온다

52세 양준일의 아름다움의 끝은 있을까 양준일은 둑을때까지 곱고 이쁠것이다


김범ㅅ 의 ㅂㄱㅅㄷ 가 내 테마송이 되어 버렸다

갤주가 쾌차할때까지 허벅지를 찌르며 참아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