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게이판 글읽다, 웃은적 여러번이야.  어이가 없어서 웃기도 하고, 정말 웃긴 댓이 달려서 웃기도 하고. 서로 비하 하고 낄낄거리는거 보면서 웃고, 그러다 갑자기 댓글과 대댓글러를 유치하게 싸우는것도 웃낄때가 있지.  


그런데 제일 웃긴건 자기들이 갤주의 진정한 팬이라고 생각하며 쓴 글들이야.

자신들이 똑똑해서 탈덕했지만, 아직 "탈북" 하지 못한 팬들 비아냥거리면서 불쌍하다고 글쓰고, 
화제성 떨어지는 갤주 자신들이 도와준다고 말하더라.

관심없다고 하면서 갤주사진 어디서 용하게 찾아내서 올리고, 짤 만들어서 올리고, 카페나 너튭댓글 퍼 나르고.  조롱하기위해 하루 왠종일 노동하는 애들도 있는것 같은데.  
...뭐 남 취미생활을 가지고 판단하고 싶지는 않지만, 대체 누굴위해 저러고들있는걸까?

쟈들은 팬들이 기만당하고 있다고 하지만, 내가 보긴 쟈들이야 말로 뭔가씌여서 저렇게 노동하고 있는거 아냐?  응갤매가 월급주나?  

공인이 싫으면 관심 않주는게 제일 효과있는 탈덕아니야?  근데 쟈들의 탈덕은 엄청 유니크 하다. 

 저작권 고발도 그렇고 응게이들 참 힘들게 살어.  쉽게 할수있는일을 엄청 어렵게, 돈 쳐들여 가며 하는걸 보면, 왜 저럴까 싶다.  

참, 저작권고발응게이들아, 피비아들에게 연락해봤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