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바쁘고 바쁠예정인데 갤주
  콘소식도 들리고 낼 당장 뒤란
  생각하니 들뜨고   좋네.
  %것들은 콩팥타령에 비교질
  난도질에  여기저기 쌀자리 가릴자리
  구분도 못하고  지리고 다녀 썩은내
  오지구요.
  할로윈도 지났는데 여전히 가면
  놀음은 멈출줄 모르니 그래 계속
  자기 살  갉아먹으면서 추함은
  그대로    그들의 몫이어라.


   더럽고 추한 거지 발싸개 같은 소리
   언제까지 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