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인짜 갤주 좋아해 이젠 쓰갤이나 안티 반응은 안 본지
정말 오래됐어 찾아봤자 내가 너무 상처가 크더라고
꼭 오늘 그런다는게 아니라 갤주의 춤이나 노래를 들을
때 나는 만족한다 특색있어서 좋아 근데 안티들이
하도 전형적이게 어떻게 비난하는지 욕하는지 알다
보니까 볼 때 자꾸 갤주의 본질에 집중을 못하고 또
안티들이 이걸로 까겠네 하면서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져야해 이거 진짜 힘든데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해결할 수 있을까 조언 좀 해줘
정말 오래됐어 찾아봤자 내가 너무 상처가 크더라고
꼭 오늘 그런다는게 아니라 갤주의 춤이나 노래를 들을
때 나는 만족한다 특색있어서 좋아 근데 안티들이
하도 전형적이게 어떻게 비난하는지 욕하는지 알다
보니까 볼 때 자꾸 갤주의 본질에 집중을 못하고 또
안티들이 이걸로 까겠네 하면서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져야해 이거 진짜 힘든데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해결할 수 있을까 조언 좀 해줘
맞아 나도 초반에 그랬어 나도 모르게 즐기질 못하고 갤주를 평가하고 있더라 ㅜㅜ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면서 우리끼리 꽁냥하고 힐링 해야지 그들의 까는 내용들 대다수 무새마냥 도돌이표니까 정말 갤주에게 필요한 이야긴 갤주회사 이멜로 보내드리면 좋을꺼 같음
같이 노래따라부르고 신나게 들썩거리며 집중해봐
쓰갤 안가는 것도 방법이야 어차피 도돌이표라 새로울게 없고 그넘이 그넘이야 안가면 금방 회복되더라구
맞아 나도 첨엔 일주러 찾아봤는데 안간지 오래야 걔네들 개가 짖는다생각해
갤주 자주만나는게 답인데ㅜㅜ 코로나땜에 흑흑 떡밥 휘몰아쳐야함 ㅋㅋ
말같지도 않은 말엔 입밖으로 욕을 표출해서 비웃어봐 개무시하면서 덕심가득한 글들 보며 공감하고 마음나누자
남 이유 댈 것 없이 너 스스로 그 부분이 싫은건 아닌지 생각해봐 모든면이 좋으란 법은 없으니
그거랑은 정말 달라 싫은거 아닌거 확실해 왜냐면 내가 안티들 욕 보기전엔 안 그랬어 그런데 지금은 보면 자꾸 그게 생각나서 마치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대인기피증같이 느껴지는거 뿐이야 갤주가 욕 안먹었으면 좋겠는데 뭘해도 다 까니까
ㄴ 멀해도 다 깐다는거 알고있다며 그럼 답은 하나야 까는글을 굳이 보지마 좋은글도 많아 그럼 회복될거다 뜨거운냄비는 놓아 정답이 있는데 멀 걱정해
뜨거운 냄비 놓고 싶은데 잘 안되니까 부탁해라고 한거잖아 그래도 나랑 비슷했던 멥갤러들이 있다고 하니까 그것만으로도 위안이 됐어 잘생각해볼게
오늘 뒤란 후기들만 찾아봐도 잠시여도 뜨거운냄비 놓아질거야 잠시뿐이어도 좋을거야 다시 냄비잡으면 그때도 지금처럼 놓을수 있는일이 있을거야 원래 덕질은 평탄하지않아 걱정마
ㄴ경멸 껴두기 좋아 ㅋㅋ 난 경멸과 개무시야 ㅋㅋㅋ 타격이없어
ㄴ세상에 ㅌㄷㅌㄷ을 그런식으로 조롱할줄이야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짜증나서 댓삭했음
ㄴ쟤네는 갤주건 팬이건 끊임없이 조롱하는게 삶의 낙인가보네 정말 무가치하다 순간 기분 너무 더러웠는데 그럴 가치도 없다는 생각에 다시 맘다잡음. 쓰니도 이글이 진정한 고민글이었다면 팬심의 코어를 늘 기억하길 바람
너는 말하지 너희들이 나와 다를 게 뭐냐고. 나는 말하지 너와는 다르고 싶다고.
생눈영접 한번 해보길 권한다
생눈 영접 음중에서 밖에 못해봤다 빨리 갤주 콘 보고싶어
12월 콘가자
내가 좋았던 옷도 옆사람들이 별로다 안이쁘다하면 싫어지듯 쓰갤에서 하는 얘기 듣다보면 어느순간 아닌건 알면서도 그말에 끌려가는걸 느끼게돼 쓰갤가지말고 그냥 갤주보며 덕질해
안 간지 오래됐어 근데 그 예전에 한번본게 안 잊혖네 정말 힘들다 빨리 처벌됐으면
처벌해도 또 지랄할게 뻔하자나 숨쉬는것도 깔건데 저쪽에서 하는 말들은 다 무시해 덕질은 너가 좋음되는거야 자기가 좋아 덕질하는거지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하는덕질이 아니잖아
그래서 저 쓰레기들 빨리 소각해야돼 고소 본보기보여서 다 없애고싶은게 전엔 마음놓고 순수하게 보던 갤주모습을 저것들 삐뚤어진 헛소리했던 거랑 오버랩되서 자꾸 시들해지더라 엄청난 악영향이야
그래 내가 딱 이래 시들해지진 않았는데 그 한번 봤던게 계속 나한테 악영향을 끼치네 그래서 밤에 주저리 해봤다 나랑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나 싶어서
피뎁따러 가는 거 아니면 굳이 갈 필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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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이 말을 하고 싶었는데 가스라이팅
신경쓰지마 쓰갤의 뻔한 얘기 이젠 씨도 안먹혀 정말 개무시가 답이고 갤극한테만 집중하면 덕질 재미지고 좋다
무슨욕하나 궁금해서 가는거면 가질마 ㅆㄱ이 원하는건 팬들 상처주고 아웃시키는거야 너 스스로 뛰어드는꼴 타기전에 나와서 즐겁게 덕질해
내 글 잘 읽어주길 바래 나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걸 말했고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멥갤러들있으면 얘기하면서 마음정리도 하고 치유하고 싶었을 뿐이야 세게 안 말해줘도 되고 가서 글마지막으로 본게 1월이야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 힘들다는 것도 아니고 그것들이 존재함으로 인해서 이후에 상황이 상상 되는게 힘든 것뿐이야 그래서
행복한것만 보면서 하는게 덕질인데 마음고생할때 보면 그냥 덕질을 쉬어볼까 싶고 그래 다른 사람들의 고민과 얘기를 들어보고싶었을 뿐이야
ㄴ 지금 이글 쓴것만으로도 조금 해소되지 않았니 천천히 좋은것만 보면된다 좋은팬과 좋은갤주만 보자고
내가 쓰갤 의견에 동조해서 힘들다 × 좋은데 자꾸 그 이후의 상황 노래춤이 아니더라도 좋은 말 한마디 해도 가서 퍼뜨리고 다니는 쓰레기 같은 악한 존재들이 한편에 있고 자꾸 신경을 깔짝 깔짝 건드리는데 고통이다 어떻게하면 좋을까 O
223.38은 좀 오해하고 있는 것같아서 세게 말할 필요없다고 말한거임 가스라이팅은 내가 그걸 미묘하게 당하고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동조하고있고 해야 그게 가스라이팅인데 오해하지말라고 세게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것
223.38 분탕 치지 마라
받
너가 가스라이팅으로 그들과 같이 뒹구는거라는게 아니라 쓰갤러들이 그런 걸 노린다는거에 동조한 댓글이었어
223 38 어이 없을 것 까지야 내가 분탕친다고 말한 것도 아닌데 네가 마치 내가 정신 못차려서 그러는것처럼 정신 차려! 하는것 처럼 받아들여져서 그런거야 어쨌든 다른 멥갤러들 말 도움 좀 됐음 감사
특색이 있어서 좋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봐. 당위성을 부여한다던가. 악플러의 악평이 일반화될까봐 두려운 거 같은데 그 평가의 진실성을 파괴할 만한 근거를 찾아봐. 악플러와 악평은 사라지기 힘들거고 싫은 것을 보고 평화롭기도 힘들지. 대신 그것을 이길만한 무기를 찾아봐.
신경쓰일 수 있어. 노력이 부족하고 춤이 맨날 똑같고 맞춤법이 틀리고 등 그런 비판의 마인드는 사람을 일렬로 세워놓고 마치 자신은 위에서 밑을 깔보는 태도가 깔려있어.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면 그들 맘에 들런지. 맞춤법으로 까대는 것 유치해 일부러 맞춤법 틀리는 사람들도 있어. 연습을 최대한 하면 항상 똑같은 것을 보여주겠지 그 이하도 없겠지만 그 이상도 보여줄 수 없지. 지금 느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그 마음을 이해한다면 해결될 듯.
그럴땐 휴덕기를 가지는게 최고의 방법이다. 나도 그랬거든. 갤주와 관련된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일상에 파묻혀 지내다 보면 마치 흙탕물을 가만히 놔두면 흙이 바닥에 가라앉고 맑은물이 분리되듯이 좀 진정될거야. 그리고 물론 갤주도 갤주지만 너 자신에 집중해서 안좋은 부정적인 심리상태에 침잠되지 않게 노력하길. 갤주도 이해해줄거야
갤주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안.티들인데 그런애들이 까는걸 뭘 신경쓰니 까질만 하는것들인데. - dc App
맞말
도움이 안되는 댓글같음
그게 신경쓰여서 고민하고 있는 쓰니에게 마치 책임이 있는 것 처럼 말하지 마
ㄴ책임전가가 아니라 쟤네를 멈출수 있는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쓰니가 마컨하면서 중심잡는수밖에 없잖아
해결은 안되지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받아들이는게 다른데 그냥 너가 이런감정대처에 약간은 예민하고 서툰거야 그게 절대 나쁜건 아니야 모든 사람이 뒤끝없고 쿨할순없어 그냥 너성격을 받아들이고 그거에 맞게해 힘들면 휴덕도 있지만 너는 휴덕은 하기시른거잖아 그럼 지금처럼 얘기하면서 풀어
고마워
늘 응원한다 게이야 함께 하쟈이 이 시간들 이겨내면 더 단단한 팬심된다
유명세와 안티는 비례해 ㄱㅅ를 해도 안티는 아마 따라 다닐거야 안티라는거 자체가 정병들 집단이고 헛소리고 개소리야 알잖아 전혀 신경쓸 필요없고 하루빨리 오롯이 너만을 위한 덕질을 하기바래 어덕행덕이잖아
내가 좋아하면 다른 사람의 평가는 신경쓰지 않는게 방법이야
나도 첨엔 그랬지 잠을 못잘정도 근데 그춤 이젠 내가 너무 좋아 선율하나하나 리듬에 맞혀 움직이는 몸 나노로 보기 시작한다 갤주자체 사람이 좋으니 그런거 그냥 넘어가지고 하더라 응원한다
댓 안적을려다 어제 다녀오고나서 나의 심정을 보는거 같아서 적어봐. 나는 꾸준히 눈팅해서 갤주의 노래 춤 트라우마 같은게 있는데 춤은 실제로 보니 그렇게 나노분석할 정도로 나쁘지 않았어 갤주는 모든 무대의 직캠이 좋았듯이 무대위에서 무대 전체와 함께보니 어제 다소 흥분된 면도 많았지만 이상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숨돌렸어 그걸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보느냐도 중요한거 같아 그리고 또한 휴덕보다는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보길 바래 그러니깐 마음이 편하더라 얼굴이 작고 하얗고 예쁘시더라 솔까 관리안된상태에서 20년만에 돌아온 가수라고 하기엔 대단하신분은 맞는게 확실하다
너의 마음을 응원하고 갤주또한 응원한다 한숨돌려도 되겠더라 힘내 ㅌㄷㅌㄷ
맞말 어떤마음으로 어떻게 보느냐 정말 중요해. 그리고 나도 휴덕은 비추천 휴덕하다보면 자연히 탈덕수순 되드라. 한발이라도 담궈두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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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 알지? 갤주만 보고 ㅆㄹㄱ들은 거들떠도 보지마로라
일반인은 연예인을 맘편히 평가해도 되나? 이해가 되면 팬이 되눈 거고 아니면 놔. 드라이와 멋대로 평가는 분명 결이 달라. 포장해도 보여.
쓰니말고 댓 단 이 중 일부
쓰니를 위로하는 마음을 너 맘대로 일부를 결이 다르다 몰아가는구나 그렇게 몰아가지 않고선 말이 안되나보다 분탕러
댓단 사람들중에 갤주 평가하는 댓글들도 포장하는 댓글들도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