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결코 쉽게 갈수있는곳이 아닌데
전국 방방 곳곳에서
갤주 보러 와준 팬들 너무나 감동.
그 팬들이 고마워 잔망미 하트하트 콩콩콩.
티켓 없어 못들어가고
로비에 있는 티비보며 떼창으로 응원하고
중간 갤주 퇴근길 비오는데도 쓸쓸하지 않게
배웅해주고
그 와중에 갤주는 반짝이는 본인 궂즈
목걸이를 챙겨가며 정말 감사하다 인사하는
인별영상도 있더라.
그냥 머랄까.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잘 아는 스타와 팬의 관계.
그 감사함을 필터없이 언제나 표현해주는 갤주가
나는 너무너무 좋다.

서울콘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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