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갤 나타난 후부터 계속 지켜보면서 느낀
저들의 특징
거의 모든 악플러들이 가지고 있는?
팬이 안티가 된 악플러같은 경우에는
일종의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처음엔 갤주 인생이 안타까워 불쌍해 내가 도와줘야지
이렇게 시작
(서빙하면서 고생하는 갤주보다는 내 삶이 낫지)
그런데 갤주가 잘되기 시작하고 팬들이 많아지고 돈을 벌기
시작하니까 어?이거 아닌데?갤주가 잘될 수 있는건 내가
응원해줬기 때문인데?
팬덤이 생겨서 더좋은 감정보다 한때 갤주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착각했지만
그게 뒤집힌것처럼 느낀거지
(가뜩이나 팍팍한 삶에 갤주보며 선민의식 느꼈는데
왜 갤주 잘나가고 지랄?)
그래서 까고싶고 또까고싶고 무너지는거 보고싶고
구설수에 오르면 거봐 나아니면 안된다니까?
갤주 이거해 저거해 이거 하지마 저거 하지마라고
고나리했는데도 내말 안들었지?결국 구설수 올랐네?
그러니까 내말을 들었어야지!
개같은 우월감 느끼고
쓰갤러들이 항상 하는말 있자나
우리 없음 관심이나 가지겠냐고
악플러짓 하면서도 우월감에 사로잡혀있는 정병들

다른 경우는 태생이 악플러
그냥 미친것들
갤주뿐만이 아닌 모든 연예인들에게 악플달고
정상인 기준에 이해안되는 사람들을 좋아하며
난 니들과 달라 시전
걍 잘나가는것들은 다싫어 다죽어
하지만 이런애들은 쓰갤엔 거의 없는듯
다른 갤에선 종종 보이지만서도

또다른 경우는 악플보면서 나도모르게 똑같은 안티가 된것
ㅋㅋ이게 진짜 골때리는 경우거든
한마디로 줏대가 을매나 없으면 정병들 짓을 똑같이해
곧죽어도 지들은 팬이었데
응갤 와서 게시글 보며 정신차렸대
자기가 갤주 응원했던게 병신이었대
(아니 노옵 넌 그냥 첨서부터 병신)
사람이 중심이란게 1도없고
남들 말에 휩쓸리고 다닌다는거지
똥밭 쓰갤에서도 징징 억울하다 내인생 망쳤다
저작권 밝혀내자 징징
갤주가 쟤들한테 강요한것도 없고
좋아서 덕질하고 돈쓴거면서 그지랄
사실 돈도 없어서 안쓴듯하다ㅋ
입만 살아가지고 인생 망쳤네무새에 누가보면
1억은 쓴줄 알겠어
다른 팬덤은 1억이 아니어도 형편 되는만큼
더해주고싶어서 전전긍긍이야
팬들도 마찬가지고
갤주가 기뻐하는게 팬들은 더 기쁘거덩
니들이 갤주한테 레알 1억 썼으면 징징대는게 안티짓이 아니라 그냥 투정이라고 생각해봤을수도..
그런데 10만원은 썼냐?ㅋ
아니 10만원이든 만원이든 갤주위해서 돈쓰고
기분이 첨부터 더러웠냐?
적은돈 큰돈 좋아서 썼는걸 누굴 탓해?
좋았으면서 이제와서 구질구질뱅뱅

갤주가 싫어졌고 탈덕한다고 치자
정상인이라면 저기 정병들 사이에 안섞여있어
굳이 따라다니면서 시간써가며 악플달고 갤주 컨텐츠
봐가며 하나씩 지랄하고 절대로 저짓거리 못해
너네 싫은사람 sns 일부러 찾아가서 계속보냐?
정신건강을 위해선 싫은건 피하지 않아?
쓰갤러들 안티수준은 선을 넘어도 한껏 넘었다
저것들은 정병수준도 넘어선 정신병신자야
정신이 이상한데 병신이기까지해
지들끼리 시나리오짜고 북치고 장구치며
꾕가리까지 들고와서 우리가 하는짓은 정의다!!!!!!
정의를 찾고 갤주가 무너질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소리치면서 막 풍악을 울리는척해
그런데 팬들눈엔 정상인들 눈엔 그냥 소음인거야
저것들이 울리는게 진짜가 아니거든
진짜 풍악이었으면 흥의 민족으로써 같이 춤추고
상모돌리고 했겠지
저것들 아무리 쓰갤에서 저러고 있어봤자 무너지는건
지들이지 갤주와 팬은 아니다
갤주와 지금 남아있는 팬들은 저것들한테 넘어가지 않아
그래서 결론은?

악플다는 쓰갤러들은 하나같이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