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신들아
사란다고 사냐
내가 좋아서 내 지갑 열고 부시겠다는데  뭔 상관이냐
개소리도 정성껏 싸네
저 인간이 함께 만들었는지 개뻥일지 알게 뭐고
무슨 회사창립했냐?
찌질이들
본인 감정에 책임도 못지고 남탓하는 인간들
좋다할땐 언제고 추잡스럽다
그 기억 영원해라
입덕 탈덕 다 지들 맘이지만 감정에 충실하고 책임질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싫으면 떠나면 될일
존나 시간 낭비떨고 피해주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