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조롱도 매우문제고

어떤 상황을 보는 왜곡된 태도이다
특히 계자라고 달고 나타나서 썰은 푸는자
계자도 그쪽만의 입장이 있는것이고
내가 다른 루트로 들은 계자는 칭찬일색이였다
그쪽은 철저하게 말새나가지 않게 단속하는 신뢰가는 계자였다
내가 더 묻기 뭐할만큼
그렇듯
입장에 따라 달라지는것이 썰이란것
(내가 아는 계자가 다 옳다란것이 아니다)

그것을 왜곡되게 자신의 판단으로 말을 퍼지게 뿌리고 다닌 사람이 한없이 가볍고 촐랑이라 볼수있지
저 응갤이 있기전부터 특정한 사람에 대한 왜곡된 시선의 유언비어는 갤러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가족외)

갤주는 일반인으로 살아온 시간이 훨씬 긴 우리의 이웃같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 평범한 사람이 연예계라는 껍질둔갑을 완벽하게 해 내야하는 상황에 누구 도움없이 해내왔다 ( 그 당시 누구 도움을 받는거 자체가 굉장한 부채를 느낄수 있을것이다 세상공짜가 어디 있으리  굉장히 갤주는 이것에 셈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지금도 갤주는 갤주의 속도에 맞춰 할수있는것 만큼 해내고 매번 발전하고 있다  고요할수록 무언가 준비하는 갤주를 보면서 나 또한 자극받는다

많은 팬들의 기대 사랑에 행복하기만 하다는 갤주
정말 행복하기만 할까 ?
그 안에 번뇌는 없을까 ?
아마 그 생각만으로도 벅차 안티따위는 생각할겨를이 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도 그들 장난에 놀아날 필요가 없다
우리의 응원으로 갤주의 모습을 즐기면 된다

이 또한 나의 시선이고 한번 더 비틀어 보는 나의 성향일지 모른다

누가 뭐라해도 제발 중심은 잃지말자
그가 행복하길 바래왔으니 그의 선택을 존중하자
그가 소중하다고 하는 사람은 부족해도 응원해주는게 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