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 너튜브 매주 할때 폐줍하느라 항상 제시간에 못보고 궁금하니까 갤에 들어와서 후기부터 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9119갤에서는 빛의 속도로 후기를 올렸었지 그럴듯한 단어들의 조합으로 쓰여진 모든 후기들의 결론은 사실 다 갤주의 모든것이 싫다였어
갤러들의 시선을 끌기위한 자극적인 글이 마구 쏟아질때
내가 직접 판단하기도 전에 그런글에 노출되어 마냥 행복한 덕질을 하지 못한거 그게 일년동안 덕질하면서 가장 후회되네
그래서 말입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요 다들 즐거운 덕질만 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