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 포장 쫙펼치면 무릎담요 사이즈 두겹이라 따뜻 부드럽고 뒷면은 하얀색 엽서 엽서편지랑 포토카드 이거는 담요 얼굴 확대해봄 필러맞은 얼굴같애 ㅋ 볼이 통통 갤주가 언박싱영상에서 내얼굴 맞냐구ㅋ 20대로 돌아간거 같다고 좋아함 고이 잘 접어 굿즈서랍으로 들어감
갤주 귀여워 지금도 넘치게 존잘인데
어여써 아끼지말고 ㅋㅋㅋ
ㅋ 아끼다 뭐 될라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