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은 이래저래 많지만 
말안해도 다 이해해줄거라 생각해

처음 여기 왔을때 내 마음은 지금과는 조금 틀리지만
그때만큼은 갤주를 위해서 무언가을 해야되겠다는 마음은
누구못지 않았어. 실제로 했었고.
진심이었어

이 덕질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다 생각했을때  
고구마 백개 심정을 터준 곳이었어서
메이비갤에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이 많거든

여기서 계속 같이 갈 순 없겠지만 항상 지켜보고
메이비갤러들 응원하고 있어

내년에는 갤주에게도 갤러들에게도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한 2021년이 되길 바래 


새해 복 많이 받아


I can enjoy the darkness,
For I KNOW the light is 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