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댓들 과거 작성 글 보면 소름 끼친다
그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약자 물어뜯는 것을 즐기는 족속들인지
갖은 불만을 키보드로 분출하는 악마들인지
예상은 했지만 민낯을 보게 되니까 다리에 힘이 풀린다
갤주 지켜야겠다는 생각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