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떤 갤러가
이런일이 생길거라는걸 알았던건지 
일년동안에 쓰갤에 행적을 잘 모아뒀던거 기억하니?


말이란게 뱉어내면 
내 뜻대로 내가 생각한대로 알아주길 바라지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물으니깐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것과는 다른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더라고

어디서든 그런 글들을 보면 싸우지말고 
그동안에 행적을 보여주는 글로 조용히 응대하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