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8일 공판에서 최고 2년 6개월에 달하는 형량이 구형되었다. 그리고 7월 6일 끝까지 ***의 학력위조를 주장하던 중심인물 3명에게 징역 10개월의 처분이 내려졌다. 나머지 6명에게는 각각 징역 8~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다.
그 뒤로 실형 선고자들이 항소장을 제기했고 그 변호사가 국회의원 ㄱㅇㅅ인 걸로 밝혀져 모두를 충공깽으로 몰아넣었다. 이후 ㄱㅇㅅ 변호사는 ㄱㅂㅅ을 변호하는 등의 기행을 계속했다. (증거 없이 입으로만 주장하는 사람들 전문 변호인) 구석의 구석까지 몰리고서야 똥줄이 타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잘못을 알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반성문도 제출하면서 형량을 줄이려고 하는 듯. 허나 ***는 재판부에 '처벌을 원한다' 는 의사를 전달했다. ‘그' ㄱㅇㅅ 의원이 참가하는 바람에 무슨 파란이 일어날지 긴장한 사람이 많았으나 ㄱㅇㅅ 의원은 재판 전 인터뷰에서 '***의 학력을 인정하며 무죄 입증이 아니라 형량을 줄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응응응 회원 중 강경한 사람은 대법원까지 가서 끝까지 투쟁한 끝에 결국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는 응응응에 강경하게 대응했고 11명 중 2명 선처를 제외한 9명이 유죄확정에 실형을 받은 회원이 3명으로 생각보다 더 강경한 대응으로 실형까지 선고받았다.
ㄱㅅㅇ 의지하는 것도 존똑
저것들 양도증서 내놓으라고 떼쓰고 내놓으면 위조라고 떼쓰겠지 안봐도 비디오 ㅆ레기들 꼭 엄벌에 처해지는걸 봐야된다
양도 증서든 머든 입증할만한 서류가 있었으니 저작권협회에서 확인하고 정상등록된건데 멀 자꾸 내놓으래 머가리가 똥인지 헛소리만 나불나불 쓰레기들
아니 다 필요없고 고발전에 협회에 먼저 물어 보면 되는거 아니냐 500이 그리 쓰고 싶고 고발이 하고 싶어서 미치겠는갑지 걍 구경해 구경
와 이사건이 실형으로 끝났구나 난 말만듣고 관심이 없었는데 징역형받고 끝난줄은 몰랐네 근데 진짜 머리는 안잡혔다고 하지않았어? 제 3명이 머리였던건가?
누구아는게이있음 댓글좀 달아줘^^
머린줄은 모르겠다만 요즘엔 법이 더 엄격해졌지 아마?
내말은 숨어서 조종하는애들은 외국살아서 안걸리고 행동대장들만 걸렸다는데 핵심인물3이라고한거보니 다 걸렸나보다 다 인과응보지
이를 어째 선동질 당한 8명만 콩밥 잭팟이네
저것들 하는짓이 존똑이라 소름 법의 심판을 꼭 받기를 지금 기사 좋아요 댓글 달때가 아닐텐데ㅋ
8명은 무덤을 지가 판거ㅋ
ㅆ갤은 너무 조직적이고 우두머리도 있어서 조폭집단이나 다를바가 없다
기억나는건 방송에서 미국 대학교까지 취재가서 학력 인정 했는데도 그것도 조작이라 주장함 그 과정에서 부친이 돌아가심 이게 가슴아팠음
그것도 부족해서 가족까지 건드렸지 사람의 탈을 쓴 벌레ㅅㄲ들
ㅠㅠ
그것도 그렇고 아이 건드린거 ㅠ 진짜 가슴아프더라
저것들은 보니까 현생에 아무 희망도 보람도 없어서 연예인들 티끌하나 보이면 퀭한 눈으로 좀비처럼 달려들더라 지들끼리 정신 승리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부류야 불쌍해도 어쩌겠니? 청소 해야지
티비 토크쇼에 나와서 ㅌㅈㅇ 사건 말하는거 들었는데 죽을만큼 힘들었다고 심성이 너무 착하드라 아무잘못없는 사람한테 왜그렇게까지 했는지 잔혹하드라 갤주도 똑같이 당하고 있다
정말 그렇게 오래 시달리다니 이미지 훼손도 컸었고 인생에서 큰고비였을듯
더 알아보니까 뒤에서 전문적으로 조종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던데 저쪽 집도 걱정이네 경찰서 가서 정신차려도 그땐 늦었지 그래도 한편으론 세상에서 가장 자존감 떨어지는 불쌍한 애들이야 몇몇 반성하는 애들은 구제해주자 그래도 그동안 누구보다 갤주 매 시간 검색하고 영상 다 찾아보고 자료 만들고 모금하고 인생을 갖다바친 애들인데 사랑의 방향이 어긋났을 뿐
그래도 다행인게 그때일 학습효과로 분위기 좀 바껴있는거 근거가 부족하면 언론이나 머글들도 별로 동조를 안한다 그땐 언론까지 합세해서 난리였지
불쌍하다고? 노노 절대 자기가 뿌린 씨 그대로 거둬야한다
결국 주동자 실체가 밝혀졌는데 열등감 덩어리라서 역시나 싶으면서도 슬펐던 기억난다 ㅜㅜ
왜그랬던거야?
보나마나 현생이 시궁창이었겠지
에휴 왜그러고 사냐 지금은 엄청후회되겠네
이거 같은 미국교포가 그런거지?
나도 주동은 외국인이라고 알고있음 한국악플러만 벌받았다고 알고있는데 정확한건 아냐 ㅋ
그 때 그 사람보다 더 무서운게 추종자들의 반응이었지. 훗날 우리의 아이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2010년 당시 56세 미국시민권자
와 그얘기 아이한테 해서 뭐하게? 그때 뉴스 기사 연예프로에 엄청나오고 그학교가서 교수인터뷰하고 했던거 기억난다 무슨 안티짓을 그렇게 스펙타클하냐
8명 어쩌냐 진짜... ㄱㅅ면 내국인 명의로 할 텐데 겨우 선동해서 모금한게 500인데 코로나로 해외도피도 어렵구 동부구치소만 안걸리길 바래야지 죽을죄까진 아니니
와 56세 ㄷㄷ 근데 그사람은 안잡힌거야?
카페 개설도 친구 아이디로 했고 그게 무슨 죄냐고 당당했지
ㄴ그래서 결국 안잡혔다는 얘기? 헐 뒷목잡을일이네
인터폴 수배된거까진 들었는데 그 뒤는 모르겠네 감옥간 친구 아디 도용해서 카페 개설하고 거기에 20만명 가까이 놀아났다는 뉴스까지는 봄
ㄴ와 진짜 지능적이다 아이디 도용까지 해서 안전막치고 대단하다 그렇게까지해서 얻는게 머야
8명만 콩밥 파티라니깐ㅎㅎㅎㅎ 뒤늦게 알겠지 당 했 다
56세 교포 남자였는데 자기 자식들도 그렇게 못했는데 가수따위가 학벌이 그렇게 좋을리없다는게 그사람의 논리였지 그냥 열등감 자격지심 덩어리였어 진짜 개한심한 인간이였던걸로 기억해 그리고 ㅌㅂㄹ 학력 진실인거 알아서 벌 받았는데도 인정 못하고 부들부들거리며 인터뷰하는거보고 망상, 정신병이 저렇게 무섭구나했어
이사람 소문은 대충은 알어 쌀국 사는데 가정형편이 어려워 간호사 공부 했는데 간호도 못되고 취직도 못하고 집에서 키보드 워리어라 검은머리외국인이 잘나서 졸업도 3년만에 해서 화가나서 지인생 걸었다고 쌀국지인이 그의 근황 한번씩 미주싸이트에 올려줬었지 나중에 도박에 빠져 홈리스 되었다던데 가족은 다 의절하고
헐 너무 비참하다
잣궈니도 쫌 그런것 같던데 어릴때 망해서 폐업하는 가게들 보면 울었다고 어린애가 지나치게 폐업에 감정이입 한것부터 지신서탕령보면 정상범주가 아니야 저홈리스된놈 마지막말이 그거였을걸 나는 조용히 살고 싶어요 ㅋㅋㅋ 기사에 났었어 조용히 못살게 헤짚던 놈이 그런 개소리를 ㅋ
이거시 ㅆ갤의 과거고 수갑은 그들의 미래다
홈리스.. 뿌린데로 거둔다는 과학임
9119 쓰갤 양진요들도 현생 어떻게살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