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벼농산데여 이번 농사 저한테 주시지 그랬어여ㅜㅜ 친고도 아니구 사건액이 큰 것두 아니구 의뢰인들도 머가 부끄러운지 뒤에 숨어있기만하구 ㅎㄱ같은 분들이신디
오히려 제 이름 알릴 수 있는 기횐데 500이나 썼다면서유 아 직접 건너간 돈은 확실치 안츄? 전 제가 돈을 드릴게여 다음엔 꼬옥 저한테 주셔유 선물도 필요 없어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