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히 되게 화났을것같아  
아무런문제 없이 30년동안 솔직히 그 저작권료?  받고 살아갈만한 정도의 돈도 아니고 ( 아주 유명한 ㄱㄱㅅ정도라면 몰라)  아들이  그 앨범 존재나 알았을까 싶긴한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어느날 전화나
이메일이 와서 (실제로 했는지도 미지순데 했다는 가정하에) 내가  정의를 위해서 당신에게 잘못된걸
알려주는거다   하면 너무 화날 것 같지 않아?
첫번째로는 이 새낀 뭐지 생각날 것같고 저작권도 솔직히 갤주 어떻게든 까내릴려고 파고있는거지  진심으로  누군갈 위해서 하고 있는게 아니잖아 자기 아버지  이용하고 있는거라고 본인들 쓰레기짓에 도구로.  내가 유족이었다면 아무 문제 없었던  갤주에게 화가 나려나  몇십년만에 연락와서
되도않는 소리로 소송해라  하면서 아버지 이름 팔아먹으며 위선떠는 인간들이 더 싫을까?  그 정도 머리도 안돌아가는 인간들이 뭘하겠다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