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이들이나 악플러짓 하고 다니지
'한강 대학생 사건' 친구 측이 명예훼손성 댓글 등을 다는 네티즌 수만명을 고소하겠다고 알린 후 주말 사이 친구 측으로 접수된 '선처 요청' 메일이 46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법무법인에서 알린 공식 메일 주소를 통한 숫자로, 여기에 변호인 개인 메일과 로펌 카카오톡 채널 등으로 접수된 것까지 더하면 500여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정 변호사 등은 추측성 의혹을 무분별하게 제기한 전직 기자 김웅씨와 유튜브 신의한수, 종이의TV에 대한 고소장도 접수할 예정이다.
정 변호사는 "일주일 동안 (영상을) 보면서 위법 행위에 해당되는 영상 부분만 캡쳐해 한글 파일로 작성했다"면서 "이들 문서에 대해 법리검토를 마치면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537015?sid=102
선동당하는거보면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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