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존재감을 누군가 괴롭히면서 느끼는 류로
특징이 고소 소송 기자 이런 대사 줄줄 읊어가며
상대방이 겁먹거나 주눅드는 모습을 즐기고
사과해도 사과를 빌미로 또 괴롭힘
왜냐면 이건 또라이를 넘어 정신병이라서
명예훼손 증거모아서 경찰에 넘기고
괴롭힐때마다 법적 근거 찾아서
계속 고소해서 상습범을 만들어야함
하나도 주눅드는 모습없이 담담하게
그때마다 직접상대하지말고
법으로 상대하는 모습 보여야
나가떨어짐
근데 그럴 가치도 없어 보이긴해
한심한 방구석 또라이들
벌받아야지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들
그들은 혀밑에 도끼가 있나봐 언젠가 그 도끼에 본인들이 잘려나갈거야
방구석 또라이 ㅋㅋㅋ 에 ㅈㄴ 소심한 또라이도 추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