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시간이 지나면서
팬심에 무덤덤하기도 했는데

이번 인터뷰 들으면서
처음 갤주에게 빠져든 순간이 떠오른다

그래 그래서 갤주에게 입덕했지하고
초심으로 되돌아가게 하네

의상이나 꾸밈에 대한 불만이 없던건 아니지만
갤주가 꾸며 놓으면  또 환장하는 포인트가 많으니까
팬으로 하루하루가 지나는 너무 아까운거지
아쉽다고 해야하나
워낙 가지고 있는 본체가 모델이니까

그런데 오늘 또 백투더 초심 꺼내본다

작년 겨울 입덕후
처음 들었던  BECAUSE 충격

갤주만의 철학과 목소리에 빠져든 그때
정말 와주기만 바라고 바랬던 그때

하고싶은거 하면서 그저 행복하기만 바란다
갤주 그리고 우리

밤이라 너무 ㅊㄴ 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