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막말의 악플 수준이라면요즘의 안티들은 지능적이게 온라인 한곳에 모여서 (응갤)이나 그 외 까페나 오픈톡에서 없는 일을 처음부터 계획 조작함
그 예로 메이비갤에 박제된 글들 기억할꺼야 (어금니 아빠같은 이미지를 줘야한다는 둥 확실히 잘못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둥)
그게 사진 조작이든 영상 조작이든 뭐든간에 조작을 해서 동시다발적으로 각 커뮤에 뿌림
커뮤에 작정하고 조직적으로 뿌린것 또한 메이비갤에 박제 되어 있고 그중 소울 ㄷ ㄹ ㅅ 회원을 잡아서 강퇴시켰어
남의 닉네임 도용까지 했고 지금도 관련 게시물 확인해 글이나 댓으로 안티짓 실컷 하고 닉네임 세탁을 해서 존재하지 않는 회원으로 나오는 경우가한 게시물에 서네개씩 됨 중복댓 13개 중 그런 사람이 두세명이란건 너무나 구린내 풀풀이지
쟤들 같은 경우는 첨 그렇게 하다 안티짓인거 들통나니 순서를 바꿔서 진행
커뮤 선동 - 기사제보- 기사 - 댓글-다시 퍼오기 -댓글. 이 순서에서
먼저 제보 후 - 멍청한 기레기 (확인없이 오타내면서 기사씀) - 퍼감- 댓글로 악성루머 유포 (어디서 주워들었다) 대표적인 연예인 게시판 더쿠 같은 곳을 이용 - 안좋은 댓글 방향유도 소문댓쓰고- 각 커뮤니티 대대적으로 퍼다 나름 - 퍼다나르고 댓글 작업 반복
봐온것처럼
안티들끼리 의견을 모아서 그렇게하고. 역할도 분담이 되어있어며칠 몇시에 커뮤에 글 올리는거 담당. 글 올라오면 바로 리플 최상단 선점에서 여론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리플다는 담당 등
이런 안티들을 정병이라 부름
커뮤하는 사람들은 글보면 대충 감이와
거기서 바른말 하는 사람이 나와서 본인들 원하는대로 리플이 안흘러가면 그글 삭제하고 몇십분 몇시간 있다고 또 올리고 삭제하고 올리고 하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리플 흐름이 나올때까지 계속그걸 반복해
갤주 경우 팬덤 나이대가 있어서 커뮤나 덕쿠 가입된 수도적고
같이 공방이 오가면 논란이 되어 더 크게 안좋은 소문만 나니
방어댓 쓰기 어려우니 걔들이 계획한대로 조작하기가 쉬워
커뮤작업 부터 해서 기자에 넘기는 경우에 커뮤 안먹힌 글을
응갤이나 안티까페에서 작업해서 넘기기도 하겠지 그 커뮤글을(지네들이 올리고 리플달고 여론 조작한거)기자들한테 메일로 제보 하고
어떤 연예인 이런 구설수있다. 커뮤에서 핫하다 이렇게
기사가 나오면커뮤에서 못본 사람들은 기사를 보고 진짜 어떤 연예인이 무슨 사고를 치거나욕먹을 짓을 했으니까 기사까지 뜨고 온라인에서 화제인가보다? 하는데
처음 조작부터 기사제보까지 다 안티들이 없는일을 무에서 유로 창조해내는거
걔네는 목적은 지들이 안티질 하는 연예인이 없어지는것
아이돌경우 실시간으로 루머 만들려고 작업하는거 몇 달을 본 적 있는데 아이돌 다음사이트에 검색해서 게시판으로 들어가면 다음카페 위주로 뜨는데 사이트 여러곳에 루머 올라오고 지워지고 반복. 그게 루머인지도 모를 때라 이게 뭔 일인가 싶어 그런글 올라오면 다 봤었는데 글 올라오고 몇 분만에 동조 댓글이 수십개 달리고 댓글 새로고침 하려하면 글이 삭제되어 있음
단순 호감으로 포털에서 검색해서 팬 되는거 막으려고 하는 짓이라더라.
갤주 경우도 무슨 좋은 경사 앞두면 꼭 그러는게 이유가 있지 신규를 유입을 막으려는것
나처럼 계속 검색해서 루머 아닌거 파악하면 다행인데 일반적으로는 검색해서 루머 나오면 그냥 바로 손절이지
이후로 계속 아이돌 파다가 트위터로 검색도 하다보니 위에 작업도 걸린거 알게 됐는데 1년 넘게 작업한 거 봄 지금 우리갤주는 거진 이년이 되가니 ㅜㅜ
한 명한테만이 아니라 여러명한테 둘러둘러 작업 걸어놓고 아무나 걸려라 하는 작업이었음
이 연예인 저 연예인 안티짓으로 삶을 살아가는 정병들이야
그 예로 메이비갤에 박제된 글들 기억할꺼야 (어금니 아빠같은 이미지를 줘야한다는 둥 확실히 잘못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둥)
그게 사진 조작이든 영상 조작이든 뭐든간에 조작을 해서 동시다발적으로 각 커뮤에 뿌림
커뮤에 작정하고 조직적으로 뿌린것 또한 메이비갤에 박제 되어 있고 그중 소울 ㄷ ㄹ ㅅ 회원을 잡아서 강퇴시켰어
남의 닉네임 도용까지 했고 지금도 관련 게시물 확인해 글이나 댓으로 안티짓 실컷 하고 닉네임 세탁을 해서 존재하지 않는 회원으로 나오는 경우가한 게시물에 서네개씩 됨 중복댓 13개 중 그런 사람이 두세명이란건 너무나 구린내 풀풀이지
쟤들 같은 경우는 첨 그렇게 하다 안티짓인거 들통나니 순서를 바꿔서 진행
커뮤 선동 - 기사제보- 기사 - 댓글-다시 퍼오기 -댓글. 이 순서에서
먼저 제보 후 - 멍청한 기레기 (확인없이 오타내면서 기사씀) - 퍼감- 댓글로 악성루머 유포 (어디서 주워들었다) 대표적인 연예인 게시판 더쿠 같은 곳을 이용 - 안좋은 댓글 방향유도 소문댓쓰고- 각 커뮤니티 대대적으로 퍼다 나름 - 퍼다나르고 댓글 작업 반복
봐온것처럼
안티들끼리 의견을 모아서 그렇게하고. 역할도 분담이 되어있어며칠 몇시에 커뮤에 글 올리는거 담당. 글 올라오면 바로 리플 최상단 선점에서 여론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리플다는 담당 등
이런 안티들을 정병이라 부름
커뮤하는 사람들은 글보면 대충 감이와
거기서 바른말 하는 사람이 나와서 본인들 원하는대로 리플이 안흘러가면 그글 삭제하고 몇십분 몇시간 있다고 또 올리고 삭제하고 올리고 하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리플 흐름이 나올때까지 계속그걸 반복해
갤주 경우 팬덤 나이대가 있어서 커뮤나 덕쿠 가입된 수도적고
같이 공방이 오가면 논란이 되어 더 크게 안좋은 소문만 나니
방어댓 쓰기 어려우니 걔들이 계획한대로 조작하기가 쉬워
커뮤작업 부터 해서 기자에 넘기는 경우에 커뮤 안먹힌 글을
응갤이나 안티까페에서 작업해서 넘기기도 하겠지 그 커뮤글을(지네들이 올리고 리플달고 여론 조작한거)기자들한테 메일로 제보 하고
어떤 연예인 이런 구설수있다. 커뮤에서 핫하다 이렇게
기사가 나오면커뮤에서 못본 사람들은 기사를 보고 진짜 어떤 연예인이 무슨 사고를 치거나욕먹을 짓을 했으니까 기사까지 뜨고 온라인에서 화제인가보다? 하는데
처음 조작부터 기사제보까지 다 안티들이 없는일을 무에서 유로 창조해내는거
걔네는 목적은 지들이 안티질 하는 연예인이 없어지는것
아이돌경우 실시간으로 루머 만들려고 작업하는거 몇 달을 본 적 있는데 아이돌 다음사이트에 검색해서 게시판으로 들어가면 다음카페 위주로 뜨는데 사이트 여러곳에 루머 올라오고 지워지고 반복. 그게 루머인지도 모를 때라 이게 뭔 일인가 싶어 그런글 올라오면 다 봤었는데 글 올라오고 몇 분만에 동조 댓글이 수십개 달리고 댓글 새로고침 하려하면 글이 삭제되어 있음
단순 호감으로 포털에서 검색해서 팬 되는거 막으려고 하는 짓이라더라.
갤주 경우도 무슨 좋은 경사 앞두면 꼭 그러는게 이유가 있지 신규를 유입을 막으려는것
나처럼 계속 검색해서 루머 아닌거 파악하면 다행인데 일반적으로는 검색해서 루머 나오면 그냥 바로 손절이지
이후로 계속 아이돌 파다가 트위터로 검색도 하다보니 위에 작업도 걸린거 알게 됐는데 1년 넘게 작업한 거 봄 지금 우리갤주는 거진 이년이 되가니 ㅜㅜ
한 명한테만이 아니라 여러명한테 둘러둘러 작업 걸어놓고 아무나 걸려라 하는 작업이었음
이 연예인 저 연예인 안티짓으로 삶을 살아가는 정병들이야
그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지 ㅉㅉㅉ 너 갤가 잘알고 있나보구나 이글 지우지말아라
누군가의 덕후가 된적이 있고 큰 안티를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고있는 패턴이야
목적이 그 연예인이 사라지는 것이라니 목적은 못이루겠네
ㅋㅋㅋ 정답!!!
ㅋㅋㅋㅋㅋ 저러다 먼저 뒤짐
안티가 먼저 저 세상갈듯
일단 걔들은 화가 많더라 뭐가 그렇게 분노를 쉽게 하는지
퍼가도 될까?
물론
갤주가 맞대응하기가 어렵다보니 더쉽게 타겟이 되는것 같아 저것들 비굴해서 강자한테는 약하고 약해보이는 갤주한테 더 들러붙는거지
소규모 팬덤에 라이징 스타일수록 그런일이 많아지더라
저렇게 살아도될까?
벌받지 분명 나쁜짓 안좋은 생각하는데 인생이 황금빛이긴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