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여름이었나
별명 부르기 껄끄러우니 미니갤매라고 부른다
미니갤매가 한창 누런 캡쳐를 날렸지
저주와 쌍욕과 혐오 가득한 말들
처음에는 호응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대놓고 썼어 말이 너무 과해서 팬 아닌 것 같다고
그런데 응갤에서 어떻게 까냐면,
아무도 호응 안해주는데 혼자 설치는 왕따라고.
슬며시 안됐다는 생각이 들면서 진짜 팬의 마음으로
저러는 거면 억울하겠다는 생각까지 했어
미니갤매 스스로 밝혔어 스타 지킬 마음 없다고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위해서?
그런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 아니고
악에 받쳐서 개인적인 원한에 가득 찬 느낌이었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잘 보이고 싶잖아
갤주는 언어에 민감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안티에 대해서 분풀이도 한두번이지
지겹게 계속해서 쏟아내는 저급한 수준의 글은
팬덤을 욕보인다고 생각해
그런 저급한 언행의 결과가 무엇인지 한 번 경험했잖아
호응하지 말고 무시해야 더 자라지 않아
별명 부르기 껄끄러우니 미니갤매라고 부른다
미니갤매가 한창 누런 캡쳐를 날렸지
저주와 쌍욕과 혐오 가득한 말들
처음에는 호응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대놓고 썼어 말이 너무 과해서 팬 아닌 것 같다고
그런데 응갤에서 어떻게 까냐면,
아무도 호응 안해주는데 혼자 설치는 왕따라고.
슬며시 안됐다는 생각이 들면서 진짜 팬의 마음으로
저러는 거면 억울하겠다는 생각까지 했어
미니갤매 스스로 밝혔어 스타 지킬 마음 없다고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위해서?
그런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 아니고
악에 받쳐서 개인적인 원한에 가득 찬 느낌이었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잘 보이고 싶잖아
갤주는 언어에 민감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안티에 대해서 분풀이도 한두번이지
지겹게 계속해서 쏟아내는 저급한 수준의 글은
팬덤을 욕보인다고 생각해
그런 저급한 언행의 결과가 무엇인지 한 번 경험했잖아
호응하지 말고 무시해야 더 자라지 않아
‘니가 먼저 했잖아’ 누가 먼저든 폭력죄는 같이 벌받아 지금 응갤은 타겟을 팬덤으로 바꿨을 가능성도 있어 응갤에 올라오는 깦 글들 언론에 노출되면 잘했다 소리 들을까
똑같다는 소리 듣게 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