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고 왜. 누군가 혹은 어떤것을 진심으로 미워했던 적이 없겠나? 하지만 내가 상대를 미워한다고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다 나만 피곤해진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누군가를 미워할려면 너무 큰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 좋아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다

무엇보다 내겐 그럴 에너지가 충분치않다 미워한다는 것 자체가 아픈 감정인데 그건 바로 내 아픔이다 뜨거운 냄비를 맨손으로 얼마나 오래 잡고 있을 수 있을까? 뜨거우면 아만 아프니깐 내려놓는 것이다."


-양준일의 Maybe중-


내가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건 내가 그 누군가에게 바라는게 많아서 일지도 모른다 생각해. 상대방의 행동이 내 뜻대로 내 맘대로 바라는 바대로 되지 않으니 화가나고 미워하는 감정이 생기는게 아닐까?

내가 '나'인거처럼 그 사람을 그 사람 자체로 본다면 미움이란 감정도 덜 들지 않을까?라고 문뜩 생각이 들더라






×내뜻을 맘대로 펼치세요


ㄱㄴㄹ는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ㅇㄱㄹ는 칼삭 입니다


주말.공휴일휴무. 여름휴가 있습니다


결근할수도 있으니 기다리지마세요 ㅋㅋ


+떡밥이 홍수처럼 밀려와도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