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주류이던 음악은 물론. 술자리에서 많은 일이 이루어지는 상황까지. '한국하고 나는 안 맞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하고 싶은걸 바꿀 수는 없었다.
그때도 그리고 지금도.

-양준일의 maybe중에-


보통 그 자리에 맞지 않는다 생각하면
내 자신이 불편하더라도 이리맞추고 저리맞추고 하다가 어떨땐 회의감도 들고 자존감도 낮아지곤 하더라.

셀털이지만 그런관계들의 스트레스를 받아서 조용한 곳에 있어보니 눈치보지않고  혼자있는게 차라리 나을때가 훨씬 많더라.




■■내뜻을 맘대로 펼치세요

ㄱㄴㄹ는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ㅇㄱㄹ는 칼삭 입니다

주말.공휴일휴무. 여름휴가 있습니다

결근할수도 있으니 기다리지마세요 ㅋㅋ

+떡밥이 홍수처럼 밀려와도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