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주류이던 음악은 물론. 술자리에서 많은 일이 이루어지는 상황까지. '한국하고 나는 안 맞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하고 싶은걸 바꿀 수는 없었다.
그때도 그리고 지금도.
-양준일의 maybe중에-
보통 그 자리에 맞지 않는다 생각하면
내 자신이 불편하더라도 이리맞추고 저리맞추고 하다가 어떨땐 회의감도 들고 자존감도 낮아지곤 하더라.
셀털이지만 그런관계들의 스트레스를 받아서 조용한 곳에 있어보니 눈치보지않고 혼자있는게 차라리 나을때가 훨씬 많더라.
■■내뜻을 맘대로 펼치세요
ㄱㄴㄹ는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ㅇㄱㄹ는 칼삭 입니다
주말.공휴일휴무. 여름휴가 있습니다
결근할수도 있으니 기다리지마세요 ㅋㅋ
+떡밥이 홍수처럼 밀려와도 안와요
내가 하고 싶은일이 주변환경과 맞지않으면 그거또한 곤욕스런 일이 없을꺼같다 내마음을 훼손시키지않고 밀고 나가는건 언제나 힘든 숙제 같음
솔직한거도 좋지만 인정한다는것 내려놓는거랑 비슷하게 어려운거 같아서 갤주 모습중에 좋아하는 부분이다
마지막 세줄 격공이다 진짜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심심해 하지 않아 좋은점이 있지만 맘에 잘 맞는 손을 내일면 항상 잡아주는 누군가는 있었으면 좋겠다
나에게 하는 말 맞지? ㅎㅎ 너무 내가 극단적으로 썼는갑네 혼자만 있지는 않아 ㅋㅋ
나한테 한 소리임 주어가 빠졌네 미안 ㅋㅋ
ㅋㅋㅋ 이 상황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