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라는 단어를 쓰는걸 좋아한다. 모든 사람은 암호로 대화 한다고 믿으니깐"


-양준일의 maybe중에-



덕질 자체가 처음이지만 갤주 덕질은 참 재밌어.

고구마 같은데 알고보면 지나간 사이사이에 힌트를 흘려놓는거 같아 뒤돌아서면 아!하고 이마를 탁 치게되거나 아님 떡밥이 되서 떨어지거나 ㅎㅎ

앞으로 떨어질 떡밥들의 암호를 찾아보고 싶어서 갤주 덕질을 더 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