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율이 좋음

비율 3대장이라고 볼 수 있는게 이지우 원지민 홍혜주고, 나머지는 비율 평범한 편이라서 이 중에 적어도 2명은 가져가야한다고 봄.

비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데, 무시하면 안 된다. 실물평가 좌지우지하는건 얼굴보다도 비율 영향이 큼. 전신시진같은거 찍어놨을때도 비율 좋은 애들이 많아야 사진이 확 산다.

심지어 비쥬얼도 엄청 예쁜건 아니지만 헤메코 아무거나 잘 받는 스타일이고 은근 고정팬층 단단하게 생길만한 상임.


그리고 말 할 것도 없는 댄스.

순위매기기 좋아하는 민족이리 n세대 걸그룹 춤짱 순위 뭐 그런 얘기 분명히 있을텐데

그럴때마다 홍혜주는 무조건 언급 될거고, 솔직히 방설 내에서 그정도 반열로 볼만한 멤버는 홍혜주 외에는 없다고 본다.

심지어 이번 스걸파 인맥과 '서공예 11기' 타이틀때문에 더 고평가되고 주목받을 가능성 높음.

언급 한번이라도 더 되게 만드는 건 이런 작은 그룹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다. 아이즈원 이채연도 그런 면에서 활용이 많이 된 사례고.

댄스 분야에서 언급을 만들 수 있는 멤버로 유일한 카드가 홍혜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