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어린애들 부모도 앞에있는곳에서 해서는 안될 말까지 한거임. 가족앞에서 공개망신 당하는거 진짜 큰 트라우마로 남는다. 판정단 결과가 자기맘에 안든다고 어린애들에게 화풀이 한걸로 밖엔 안보임.
혹자는 연습생 아이들에대한 비난이 아닌 판정단을 비판한거라고 말하는데 원인 제공자인 연습생들 입장에선 그렇게 받아들일순 없음. 착한 경연? 사실 그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모순적인 말이지만 그걸 표방한다는 엠비씨가 이런 장면을 여과없이 전국민에게 내보냈다는것도 큰 문제라고 봄.

둘째 어린애들에게도 철저한 실력을 따지던 사람이 갑자기 비주얼 원툴 연습생이 떨어져 나가는데 붙잡고 포기하지 말라느니 재능을 봤다느니 위로하며 판정 기준이 흔들림을 보여줌.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난 그 연습생에게 개인감정은 없음. 나도 이쁜 아이돌 좋아하고 비주얼멤버의 중요성 받아들임.

내말은 두 무대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전소연 개인적인 감정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거임.

1편 보고 답답한 맘에 갤에 와봤는데 여라 의견들이 보이길래 가슴에 묻어놨던말 두서없이 해봤음.
여기까지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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