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75퍼 이야기를 언택트 평가단들한테 말 안했고 학생들의 심사평 혹은 합불여부를 평가단은 알 수 없었다.

그럼 언택트 심사단이 전소연이 신중이 투표하시라 말한걸 들었을 리가 없고 결국 그부분은 제작진이 편집으로 언택트 평가단이랑 전소연 엿먹인거다.

다만 심사단은 자신들의 심사평이 언택트 평가단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는걸 몰랐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살설 무대는 녹화 끝자락에 진행됐다. 고로 리버 무대랑 바로 연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고 결국 전소연이 심사평중 언급한 "실력이 좋은 친구들도 문이 못열렸다"는 부분도 리버 무대를 저격한게 아닐 수도 있다. 이것도 악편.



결론 : 그저 좇같다!암넷출신 그 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