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우 21
: 이쁘고 피지컬 갑, 어느 순간부터 분량 실종, 무대도 무난하게 곧잘해내지만 확실하게 대중을 사로잡을 한 방이 없는게 아쉬움. 개인적으로 아이돌보다는 배우나 모델쪽이 더 어울려보임.

김하리 20
: 실력도 외모도 준수하지만 무대에서 뭔가 어색한(?) 느낌. 끼를 잘 발산해내지 못하는것 같아서 아쉬움. 그래서인지 항상 하위권에서 아슬아슬 줄 타기중. 반등요소가 필요한데 남은 시간이 없다.

명형서 7
: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여유로워 보이고 경력직의 짬바를 뽐낼줄 암. 화면도 잘 받고 팬들 조련능력이 상당함. 커트라인으로 데뷔 가능성 높아보이지만 앞뒤로 순위 압박을 거세게 받고 있는점이 불안요소.

이미희 12
: 형서와 비슷한 장점에 더 우월한 피지컬과 퍼포먼스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데뷔가 유력해보이는 1학년들과의 케미가 상당히 대척점에 있는 이미지. 무대는 늘 잘하지만 케미 영향인지 순위가 오르지 못하고 있다.

김선유 1
: 초반 강릉 부모님 서사를 부여받고 실력파 이미지, 잼민 친구들의 충심 가득한 지지에 힘입어 2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무대는 잘 하지만 멘탈, 와꾸,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 파트 욕심등이 불안 요소이나 '주작'의 이변이 없는 한 무난한 데뷔가 예상된다.

박보은 3
: 실력파 1학년으로 제니 외모 언플과 함께 많은 지지로 초반부터 늘 상위권에 있었던 친구. 무대 소화력도 준수하고 실력면에서도 까일 요소는 없다. 선유와 마찬가지로 이변이 없는 한 무난한 데뷔 예상된다.

윤승주 15
: 남아있는 최연소 참가자. 실력면에서는 선유, 보은에 뒤쳐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분량과 서사의 부족으로 위로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귀여움과 포텐은 참가자 중 최고라 생각되며 혹시 데뷔하지 못하더라도 멀지 않은 미래에 데뷔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이태림 18
: 전체적인 실력면에서는 최상위 참가자라 생각된다. 다만 전체적인 3학년의 부진에 맞물려 부족했던 분량과 서사만으로는 반등이 어려워보인다. 그저 아쉽다.

김수빈 19
: 방설하면 이 친구의 하회탈 웃음이 떠오르지 않을까. 허스키한 목소리와 넘치는 끼가 매력적이지만 호불호가 너무 극심한 스타일이라 데뷔는 힘들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헤어스타일을 다른것으로 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지은 17
: 이 친구도 실력은 검증되었지만 피디의 픽을 받지 못한 3학년의 일원이라 데뷔가 힘들어보인다. 특별활동에서도 의지가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것으로 보아 자신의 운명을 직감하고 있는것 같아 아쉽다.

최윤정 16
: 프로그램 초반 강한 우승후보로 점쳐진 친구이지만 루머라고 해도 마음이 떠나갈만한 삼위일체 루머가 쏟아지며 순위가 곤두박질쳤다. 짐 싸자.

김유연 2
: 방설 공식 비주얼, 이대 누나의 면모를 뽐내며 성장 서사를 부여받고 초반부터 높은 순위에 콘크리트 벽을 만들어 놓았다. 실력적으로는 최하위이며 직전 무대에서 참사가 일어났지만 지지자들은 코웃음치며 아랑곳하지 않았다. 데뷔가 유력할것으로 보인다.

윤채원 5
: 초반에 힘을 숨기던 이 친구는 무대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나갔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가 윤정보약을 맛깔나게 먹고 1위를 따내며 콘크리트 벽을 설치한듯 보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자리를 지키지 못하며 5위까지 내려온 모습. 불안한 팬들이 빨리 힘을 모아줘야 무난히 데뷔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김리원 4
: 2학년에서 부동의 지지를 받는 친구. 동글동글한 외모와 잘 하는 실력으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중이다. 어린 나이축에 속함에도 참가자 중 제일 어려보이는 동안과 피지컬로 불호가 조금씩 쌓이고 있는점이 불안하지만 이변이 없는 한 데뷔에 문제는 없을듯.

미나미 14
: 유일한 외국인 친구로 타지에 남아 고군분투중인 친구. 한국어 공부와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노력파 서사와, 비주얼, 피지컬로 더 높은 등수에 있어야 마땅할 참가자라 생각되지만 올림픽이라는 악재가 있어서 그런지 힘이 빠지는 모습이다. 그래도 이번주 1:1대결에서 데뷔조에 안착했다는 스포가 있으니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

이영채 13
: 인간 복숭아와 같은 상큼한 외모로 2학년 리더롤을 맡았지만 상대적으로 리원, 지민에 밀려 힘을 못 내고 있는 상황. 특별활동에서는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며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영채를 보며 팬들도 화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김윤서 11
: 3학년 중 에이스로 특히 랩이 강점인 친구. 트윗 셀카 공격으로 팬심을 보충하며 현희와 함께 정병존을 기웃거리고 있다. 막판 뒤집기로 데뷔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인도 궁금하다. 아줌마같이 나이들어 보이는 의상은 피하도록 하자.

김현희 10
: 실력은 둘째치고 서글서글 웃는 얼굴과 성격이 강점인 친구. 오빠버프로 채원이 팬들의 표를 좀 가져왔다고 추측하는 상황에도 순위가 계속하여 하락하고 있다. 위 순위 친구들을 제낄 비장의 한 방이 필요해 보이지만 1:1 대결에 패배했다는 반갑지 않은 스포가 있다.

홍혜주 9
: 실력과 외모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했던 참가자이나, 점점 두각을 드러내며 순위가 떡상하고 있다. 특별활동에서의 미친 유연함과 최근 팀전 메댄롤을 바탕으로 데뷔를 노리고 있다. 혜주의 데뷔여부는 마지막을 향해가는 방설의 시청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김인혜 8
: 혜주와 마찬가지로 초반 탈락존에서 오랜시간을 버텨왔다. 피디픽을 받지 못해 분량도 서사도 없이 오로지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으로 한자리 순위에 진입했다. 지난 팀전 패배로 1:1 매치를 이루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 될듯하다.

원지민 6
: 우월한 피지컬과 비주얼, 실력을 모두 갖춘 친구. 언니들과 옆에 있어도 위화감이 느껴지지않고 반드시 데뷔할 것으로 추측한다. 최근 던던무대에서 호랑나비 스텝으로 팀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멘탈적으로 흔들려 보였다. 부담감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극복하고 데뷔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시발 적느라 2시간 걸렸다

반박시 니 말이 다 맞고 나는 손절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