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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한달 전부터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막상 실제로 겪으니까 말이 떨어지질 않네.


입학식에서 하리가 마지막 도전이라면서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그 모습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멋있기도 해서 좋아하게 됐고

나도 모르게 방설이랑 하리에게 몰입을 하게 된 것 같더라고.


그래서 여러가지 뚝딱뚝딱 하면서 방갤에 홍보도 하고

하리갤도 있는 힘 다해서 굴리고 이랬는데.

내가 좀 더 열심히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그래도 하리가 정말 열심히 해준 것 같아서 팬으로서 만족해.


뭐, 아쉽게도 하리의 방과후 설렘에서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 났지만,

사실 많이 속상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시원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막방에서 하리가 "아이돌이 아니라도 이 쪽 길을 고민하겠다." 라고 하는거 보니까,

아직 하리를 응원할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게 아니라서 하리보단으로서 너무 기뻐.

아이돌이 아니더라도, 하리가 또 다른 모습으로 나오게 된다면 많이 응원해줬으면 좋겠어.


그동안 하리한테 투표해준 갤러들, 응원해준 갤러들 너무 고맙고

꼭 너희들 최애도 잘되길 바라.


아 마지막으로 하리에게도.


하리야.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수고 많았고, 너무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좋은 모습 더 많이 볼수 있게,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응원할게!


하리보단 화이팅!

김하리 화이팅!


-세줄요약-

1. 방설의 하리는 끝이지만, 김하리는 이제부터 시작이야.

2. 하리보단도 수고 많이 했어.

3. 방갤럼들도 힘내 화이팅




+


아. 마지막으로

김하리콘 1, 2 있으니까 많이 써줘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