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스걸파보는데 방설이 좀 많이 배워야할듯
스걸파는
경쟁이어도 선의의 경쟁 느낌이고
출연자들에 대한 제작진의 애정이 느껴짐
정성스럽게 담아주려고 하고 서로 으쌰으쌰하니까
보고 느껴지는 감정이나 감동이라는 게 있는데
방설은
ㄹㅇ 제작진이 잔인한 시스템 부각시키는데 혈안되서
애들도 거기 이용만 하고 버리는 느낌임
출연자한테 애정이 없고 막 다루는 느낌
걍 보고 눈살찌푸려지고 한숨나오고 평가질만 하게 만듦
애들이 뭔 잘못임 끝나고 보람이 아니라 트라우마만 남을듯
애들 진짜 힘들 것 같음..
힘내라 애들아 너네 잘못없어
- dc official App
엄마
서바이벌로 소수인원 뽑느거랑. 팀단위로 싸우는 프로. 컨샙이 완전 다르지 뭐
으른들이 미안하다 ㅠㅠ 근디 뭐 우리 학창시절도 다 세상이 만들어놓은 잔인한 경쟁시스템이었지 뭐...
경쟁 싫으면 북한가서 살던가ㅋㅋㅋ - dc App
피디 역량차이지 한동철은 엠넷에 있을때도 악편만 유명했지 애들 케미로 서사 까는건 못했음
탈락이 걸린 에이스 결정전은 ㄹㅇ 미친듯 왠만한 성인들도 어지간한 멘탈로 못버틸텐데 대부분이 미성년자인 방송에서
다를수밖에 없다는걸 왜 모르지? 스우파 준우승이랑 방설 8등탈락은 메리트 자체가 천지차이인데 ㅋㅋ 잔인한걸로 따지면 입시경쟁이 더 잔인하지 합격탈락에 평생의 꿈과 인생까지도 좌우할수있는건데 잔인하지 않아야한다는 애들이 오히려 꽃밭에 살고있는거아닌가
서바이벌프로그램 자체의 잔인함을 문제삼는거면 인정하겠는데 그것도 아니잖아 구성이랑 편집만 덜잔인하게 봤으면 하는건 그저 시청자의 욕심아님? 구성이랑 편집을 어떻게해서 좋게포장하건 지원자와 합격자가 정해진이상 참가자입장에서 잔인하지않은건없다 연습생들이 나이차고도 데뷔못해서 평생의 꿈을 포기하는 현실이 진짜 잔인한거지
재밌기만 하던데 왜 시애미질임
갠적으로 더 잔인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1,2,3화 개노잼이다가 4화부터 잔인하게 굴려서 팍 뜬건데
시애미가 뭘 잘못했다고 걸고 넘어지냐
아이돌 서바는 어떻게든 화제성 끌어모아야 데뷔후에도 기세를 이어갈수 있는건데 트라우마 이지랄 하고 있네 그 감동 챙겨주면서 데뷔하고 더 좆망하면 아이돌한텐 그게 더 트라우마야
스우파 개씹노잼이던데 pd는 재밌게 만들어야 하는게 의무다
오타네 스걸파
컨셉이다르지 팀단위대결은 거의 다 훈훈함 퀸덤킹덤 이런것도 다 훈훈~
아이돌이 쉬운지 암?? 정신과 자세가 되어있어야 아껴주고 하는검 원래 연습생은 빡센것이라 들었음. 그리고 스걸파는 아이돌 데뷔를 하겠다고 하눈게 아니자나 ㅋㅋ 방설은 연습생을 단기화한 느낌으로 오디션프로를 하고있는거고 . 그렇다고 그런대우를 받아야 마땅하다는건 아님 그냥 그 차이를 말하규싶었을뿐 ㅋㅋㅋㅋㅋ
방설은 최종7인이 데뷔해서 아이돌로 활동하는건데 근본적인거부터 다르지
한동철 죄다 말아먹고 오디션 불모지 엠비씨까지 간 이유가 있는거지
댓글 웃기네 악편없어서 노잼이라는 스걸파 시청률 2.2고 방설은 공중파인데도 1.1인데ㅋㅋㅋㅋ
오디션 흉가 엠븅신 ㅋㅋㅋ
경쟁은 당연한 부분이지만 그 경쟁에 스토리를 넣느냐 못넣느냐로 좆노잼이냐 아니냐가 갈리거든
아 그럼 스걸파 봐 우린 ㅈ노잼이라 안보는거 빽빽소리만 질러대는거 왜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