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n 키고할게요
기말고사 다녀왔는데, 제가 입장할때는 이상하게 너무 시끄러워서 주의를 못했는데
제가 그나마 일찍가서 조금 앞이었는데 어떤 아줌마 두분이 밀치고 나가면서 제일 앞줄에 아줌마 몇명이랑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여기애들 부모님인가..? 해서 친해졌겠지 했는데
몇분후에 또 한무리가 우르르 와서 (여기는 젊은 여자분도 몇명 있었고 부모는 아는거같았음) 그 아줌마랑 인사를 하고 아줌마들끼리 뭐 아는듯이 머리 끄덕끄덕하니까 이상해서 그 무리쪽에 가봤는데
무리끼리는 아는사이 같지 않더라고요.. 한 10명 됐나?
그리고 무대 열심히 보느라 아예 신경 껐는데 아래분 글 보니 이상하기도 해서 걍 씁니다

아님 말고요 저는 제나름대로 투표 해서 별로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