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서, 혜주
- Q. 일본 갈때 공항패션 어떤 스타일로 하고싶은지
- A. 둘다 시크 (사실 내가 골라줌)
지민, 혜주
- Q. 크리스마스에 하기로 정한거 있는지
- A. 지민이는 아직 없다고함..
혜주도 없다길래 엇?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크리스마스에 뭐 올라오는거 있다고!?
했더니 당황하던데? 진짜 뭐 올라오긴 하는듯..
채원
- Q. 앨범 안에 있는 이상한 모양 뭔지..
- A. 자기도 모른다고ㅋㅋ 처음 봤다고함
채원
- Q. 본인 옆에 앉은 멤버를 5글자로 표현한다면
- A. 채원 -> 보은 아기 고양이
지민, 리원
- Q. 졸업소감
- A. 둘다 너무 행복했던 1년이었다고함
데뷔하고 음방도 나가고 꿈 이룬거 같다고..
넘 귀여웠음
-
리원이에서 지민이 넘어갈때 지민이가 리원이한테
나 얘보면 너무 웃기다고함..ㅋㅋㅋ
이유는 모르겠슴.. 그리고 넘어갈때 지민이가 시그에서 보장~
하면서 손 터치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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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서가 To. 길게 써주길래 엇? 왜이렇게 길게 써줘요!? 했더니
최애여서 너무 고맙다고..
인덱스에 수식어 써서 가져오는것도 너무 귀엽다면서
너무 고맙다고.. 하길래
좀 감동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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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랑 보은이는 그냥 계속 자유토크만 한거같은데
기억에 남는거는
선유가 어디 중학교 다니는지 물어봄..
그래서 내가 말해도 되는건가?
했더니 웅웅ㅎㅎ 이러길래
어디쪽인지만 말해줌..ㅋ
근데 자퇴했다고함ㅋ
그랬더니 엥!!!?? 이러더라.. 귀여움
보은이는
옆에 귀에 달린거 뭐냐고ㅋㅋ
너무 귀엽다고했더니
팬분이 주셨다고
귀엽죠!? 라고함..
근데 진짜 귀여워서 네네.. 너무 귀여워요 표정으로 보고있었음
안춥냐고도 물어봄..
춥다고하면서 나는 안춥냐고 물어보길래
보은이이 마음이 따뜻해서 나한테도 그 온기가 전해진다고 막이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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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이가 나보고 초딩이라고 놀림..
그래서 내가 중딩인데!? 했더니 어어엇!!!? 이러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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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끗~
ㄹㅇ굳ㅋㅋ
이러다 크리스마스때 뭐 안올라오면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