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3학년이 희생되는 모드야
걍 4회차는 3학년 학생들이 악역이고 4학년 학생들을
메인으로 삼아서 진짜 빌런처럼 편집해놨지
3학년 중간고사 이전 탈락자 발생하고 지들끼리
펑펑 울었던게 걔네임
댓글에 뭐 자만하니 뭐니하지만 진짜 열심히 준비했고
최선을 다했을텐데 뭘해도 3학년 학생들은 실력믿고
4학년 깔보는 예의없는 빌런이 되어버렸음 ㅋㅋ
특히 최윤정은 김민지 살려보겠다고 무릎 다쳤는데도
엄청 열심히 춤추고 안되는 애드리브까지 넣어가며
애썼는데 윤채원 서사준다고 최윤정 편집으로 완전
조져버렸지
옆에서 지켜보고 코치하는 입장이었던 옥주현은
보면서 무슨생각했겠냐 내가봤을때 가장 마음고생
심할 학년은 3학년들일거다 실력은 딸리진 않는데
성적은 가장 낮고 욕은 가장 많이 먹고
편집으로 애들한테 못할짓했지
그러게 왜 삑사리하노
편집으로 조졋다기엔 자멸한건디
?? 삑사리 두번 낸게 나락 1순위의 원인임. 남 머리채 잡을 생각 이전에 본인 실력을 먼저 깨닫고 겸손해지길 바람
삑사리는 본인 실력맞은데 그것과 별개로 이미지 조져버리게 한거는 편집의 영역도 맞음 에결때 너무 윤채원의 서사에 집중한 나머지 최윤정 에이스 결정되고 계속 울었던거나 무릎부상 있었던거 제대로 안내보냈잖아
윤채원 서사를 뭘줘? 그냥 최윤정이는 흥분해서 컨트롤 못하고 삑사리 낸거고, 윤채원은 지가 컨트롤 해서 보컬에서 삑사리 안내고 마친거고. 피해의식도 정도껏이지 무슨 남의 서사를 만들어 주기위해서 최윤정이가 일부러 삑사리 낸거냐?
그 회차 방송에서 윤채원 서사없었다는건 아니지 윤채원이 누군가의 자리를 뺏었다 윤채원 잘못이다 이야기하는건 결코 아님 내 말 제대로 이해못한 모양인데 '댄스브레이크를 극복해낸 보컬천재'를 보여주기위해 윤채원의 이야기에 집중했고 최윤정도 에결에 임하면서 있었을 부담감이나 상황같은건 일절보여주지않은 채 자극적인 부분만 편집했던것도 사실이잖아
그건 결과적으로 최윤정이 삑사리를 내서 졌으니 그렇게 방송이 나간거지. 만약 최윤정이 삑사리 안내고 이겼더라면 “4학년 보컬멤버를 극복해 낸 댄스천재”가 되는거지. 그냥 결과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는거임. 그리고 윤정이 부담 갖는 상황을 일절 안보여줬다고 하는데 애초에 윤채원하고 최윤정 둘이 성격이 달라서 그 둘이 느끼는 부담감은 달라서 그 차이가 있는 그대로 방송 됐다고 봄. 인간이 성격이 똑같을 순 없으니 성격마다 부담 느끼는 정도도 다름. 최윤정은 자신감이 있는 스타일이고 윤채원은 그렇지 않은 스타일이고. 어느쪽이 나쁘다 좋다 할 거 없고 그냥 그 둘의 성격이 다른거임. 윤정이 같은 경우는 자신감이 뿜뿜 넘치는 성격이고 나같은 사람들은 오히려 이부분 좋게 보는거고.
등망때부터 그때 윤정이 아버님도 잠깐 카메라 비출때 윤정이 그런 모습이 참 좋다고 하셨고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은 누구에게나 호감 일 수 있음. 근데 그 반대 성격인 윤채원 성격을 또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 자신감 없어 보이던 애가 무대 올라가서는 그래도 지 역할은 하고 내려오네? 하면서 그런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란 말임. 두 사람의 성격차이인거지 누구의 부담감을 더 극대화 시켜서 방송에 내보낸건 아니라고 봄.
특히 4차가기전에 인스타글썼는데 그날 옥쌤의지와 상관없이 수혜탈락시킬거 알아서 더 빡친듯
ㄹㅇ? 싀발
편집이 방청 상황 100% 전달 됐으면 애초에 최윤정한태 악감정 갖을 사람 아무도 없음
현장때는 어땠음?
얘도 부담감에 엄청 울고 한참 지나서 마음 다잡고 씩씩하게 나온거고 내 기억으로는 현장무대에서도 마지막에 무릎으로 엄청 쎄게 착지한거 같은데 방송으로는 살짞이더라 다른 무대였던건가? 아무튼 연습과정에서 이미 무릎다쳤는데 친구 구해보겠다고 열심히 했음
방청갔었구나 나는 그런 부분이 전달안된게 좀 안타까웠음 걔도 이제 고작 05인데
삑사리 2연타 보플 꺼내기 전에 짜져 누구 때문에 떨어졌는데 어디서 미화질이야
삑사리 낸 갸 잘못. 더 나쁜건 미안한줄 모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