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효림이는 치타처럼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3학년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박효림 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데뷔조는 효림이가 될게 뻔하다.
효림이는 밸런스를 위해..
방설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방설의 치타 박효림이...
다른 모든학년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효ㅡ림
달리자 효림아!!
추합으로 개같이 부활
가자 !! 방설의 치타 바쿄림!!
효림이 올해 고2 라 더 앉아있다가는
효림이는 종자가 달라!!
이새끼 꼴빠네
치ㅣㅣㅣㅣ타?
압퀴 ㄲㅈ
치타호를 여기서보노 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