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시작함


이미희

이 날 이미희는 아무도 반박불가. 걍 간지남 특히 손가락 무는 거. 꼭 파이널까지 갔으면 하는 4학년 멤버


김인혜


입학무대 봤을 때는 큰 감흥 없었는데, 이 무대부터 폼 확 올라옴. '다시 너와 연결될 수 있다면' 파트에서는 원곡을 초월했음 ㄹㅇ 사람이 낼 수 있는 목소리냐

블랙맘바는 미희, 채원, 인혜가 다 살림.

인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저평가된 거 같음 지금도. 혹시 4학년 픽 안 정한 사람은 인혜 뽑아주라....


꼭 파이널에서 이 친구들은 봐야된다고 생각해서 만들었다

기계치가 영상 편집하느라고 개고생했으니까 추천 한 번씩 눌러주자!